HAY — 좋은 디자인은 비쌀 필요가 없다는 선언
2003년 코펜하겐 필레스트래데. 롤프 헤이(Rolf Hay)와 메테 헤이(Mette Hay) 부부가 작은 매장 하나를 열었다. 슬로건은 단순했다. 좋은 디자인은 비쌀 필요가 없다. 당시 북유럽 디자인은 고급 브랜드의 전유물이었다. HAY는 그 공식에 균열을 냈다.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협업하되, 더 많은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가격에 내놓는다. 이 원칙 하나가 HAY를 20년 만에계속 읽기






